본사는 매일경제신문이 주최하는 2007년 4월 실시간 연동형 전자펜으로 IR52 장영실 상을 수상하였습니다.  


<기사 일부 발췌>

컴퓨터 주변기기 전문 제조업체인 펜래버레토리의 `실시간 PC 연동형 전자펜 PU-100E`가 `2007년 16주차 IR52 장영실상`을 수상했다. 
펜래버레토리가 이번에 개발한 PU-100E는 각종 정보화 기기와 연결돼 전자펜으로 필기한 글씨나 그림을 시간 지연 없이 실시간 모니터로 출력하거나 파일 형태로 저장할 수 있으며 상대적으로 싼 가격에 구입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제품ㆍ기술적 특징 = 기존의 전자펜 기술과 가장 큰 차이는 펜으로 작성한 것을 인식하기 위한 별도 장치가 필요 없다는 점이다.  펜래버레토리의 전자펜은 일반 A4 용지에 펜을 인식할 수 있는 코딩패턴(입력 형태)을 인쇄해 사용할 수 있다. 


특히 펜래버레토리는 용도에 따라 펜을 인식할 수 있는 코딩패턴 제조 독자기술을 보유하고 있다. 덕분에 전통적인 필기 방식으로도 전자문서로 바꿀 수 있어 의료용 차트나 온라인 학습지 등 다양한 용도로 활용될 수 있다. 전자펜을 이용해 글자를 쓸 때 영상으로 처리하기 위해서는 여러 가지 기술이 필요하다. 
이 회사가 보유한 독보적인 기술은 △전자펜의 끝이 종이면과 접촉하는 압력을 감지해 필기된 글씨나 그림 위치, 굵기를 결정하는 압력감지 센서와 관련 회로 기술 △전자펜이 실시간으로 동작하는 데 필수적인 인식 알고리즘의 고속화 기술이다 


상세한 내용은 장영실상 홈페이지 참조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