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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래버레토리(대표 이승걸)는 종이에 쓰는 입력장치로 관람객들의 관심을 받았다. 이 회사가 출품한 ‘페이퍼태블릿’은 이지시스템(대표 이승호)이 개발한 ‘유플러스펜’으로 종이 위에 쓰기만 하면 PC가 인식하는 장치다. 특히 광학 문자인식(OCR:Optical Character Recognition)을 이용하면, 입력된 글자를 PC의 텍스트로 이용할 수 있어 활용성이 배가된다. 박재현 이사는 “쉬운 입력방법이 특히 서양인들에게 인기가 높다”며 “사용해본 관람객들로부터 제품 구매가 잇따르고 있다”고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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