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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혁신 기술로 승부=벤처기업답게 혁신 제품을 선보이는 업체들도 있다.


이지시스템(대표 이승호)은 펜래버레토리(대표 이승걸)는 종이에 써도 컴퓨터에 입력하는 시스템을 함께 출품한다. 이지시스템이 개발한 ‘페이퍼태블릿’ 위에 펜래버레토리가 개발한 ‘유플러스펜’을 접목했다. 고가의 평판 태블릿 장치를 살 필요가 없으며 사용과 휴대도 간편하다. 두 회사는 문자구조가 복잡해 컴퓨터 입력이 어려운 중동·중국·일본 등의 시장에서 대체 입력수단으로 각광받을 것으로 기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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