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선 디지털 펜을 활용한 전자칠판이 선보였다.

펜래버레토리(대표 이승걸)는 디지털 펜이 인식하는 마이크로 코드 패턴을 인쇄한 종이 혹은 보드 위에 강의 화면을 영사해 PC와 보드 위에서 동시에 판서 내용을 보여 주는 ‘펜랩 스마트 보드’를 상용화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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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 보드는 최대 화면을 1200×2140㎜까지 늘려 아주 작은 글씨도 섬세하게 표현해 준다. 최근 인기가 높은 초점이 짧은(단초점) 프로젝터와 연결해 사용할 수 있으며 칠판 자체가 전자 장치가 아니어서 고장이 없고 제품 설치도 간편하다. 

기존 제품에 비해 낮은 가격으로 전자칠판 솔루션을 구현해 가격 경쟁력도 갖췄다. 펜래버레토리는 다양한 크기의 스마트 보드와 함께 프로젝터와 결합한 패키지 상품도 준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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